한나래 쉬어가는 그늘

Latest Posts

나꼼수 서버가 하 수상하다고 하니 얼마 되지 않는 이 블로그의 트래픽이라도 보태드리고자 파일 링크 올려봅니다. ggomsu-120409.mp3   <— 그냥 듣기 ggomsu-120409.zip  <—- 압축파일로 받기   트래픽 초과하면 뭐… 블로그 잠깐

Continue Reading...

애플의 뉴 아이패드가 발표된 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애플은 16일부터 배송이라고 했지만 이미 베트남에서 세계 최초로 박스 개봉기가 올라왔습니다. (http://goo.gl/nIgrK) 제품이 벌써 배송중이라는 이야기인데, 국내에서는 전파인증 접수조차 되지 않았으니 아마도 4월 중순은 넘길 듯합니다. 관례대로라면 업체에서

Continue Reading...

한 시간 후에 회의가 있습니다. 오늘은 하루종일 회의를 해야 하는 날입니다. 오늘 새벽에 이 회사에서 주력해야 할 상품의 대상이 발표되었거든요. 분주하게 라인업을 점검하고 제품선정과 가격대 결정, 그리고 자재확인과 생산일정 점검

Continue Reading...

오늘 아침, 지하철을 탔는데 문득 눈에 띄는 공연 광고가 있었습니다. 바로 ‘손양원’이란 뮤지컬 광고였어요. 이걸 보고서는 참 씁쓸한 마음이 들어서 트윗을 남겼습니다. 아래는 트윗한 순서대로 글만 간추린 것입니다. 그리고 이왕

Continue Reading...

그닥 쓸 이야기도 없고… 요즘 좀 많이 바쁘기도 하고… 개인적으로 많이 심란한 일도 있는데다… 썩 기운도 나지 않는 바닥을 기는 중이라… 블로그도 방치해두고 먹고사는 일 외에는 별다른 일을 하지 못하고

Continue Reading...

작년에 머리카락 기르기에 대해서 글을 쓴 적이 있다. 간단하게 말해서, 머리카락을 건강하게 길러서 잘라 보내면 그것으로 어린이 암환자들을 위한 가발을 만들어주는 일이다. http://hannaray.com/?p=516   삼년 가까이 걸린 모양이다. 아니면 2년

Continue Reading...

이 글은 트위터에서 만난 Hendrake Hurichel 님의 글입니다. 글 작성자의 요청으로 제 블로그를 통해서도 배포해드립니다. 업데이트 되는 정보는 이 분의 블로그에서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원저자의 블로그 가기)  아래는 원저작자의 간단한 코멘트구요,

Continue Reading...

한동안 연재질하던 초우 뒷담화 시리즈를 내렸습니다. 우리끼리야 웃고 즐기면서 재미나게 노는 것이지만, 적들은 그렇지 않을 수 있겠더군요. 어떻게 하면 꼬투리를 잡아 끌어내리나만 고민하는 수꼴언론들에게 좋은 먹잇거리를 주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고,

Continue Reading...

공씨의 단독범행이 사실이라면 다음 가정이 성립한다. 1. 공씨는 투표소가 대거 변경되었다는 사실을 알고있었다. 홈피다운으로 투표율을 낮추려면 “이전된 투표소 위치”를 감춰야 하므로. 그런데 어떻게 투표소변경을 알았을까? 2. 공씨거 함께 있던 술자리에서

Continue Reading...

어제 저는 뱅크런에 대한 아주 간단한 트윗을 하나 남겼습니다. 그 트윗의 내용은 간단합니다. “뱅크런. Bank run. 특정은행의 예금을 동시에 모조리 출금하는 것. 부도덕한 금융기관에 대한 경고로 쓰이는 합법적 의사표현수단. #하나은행뱅크런_”

Continue Reading...

   나는 연예인이나 얼굴로 벌어먹고 사는 사람이 아니므로 모자이크 처리. 근데 이 때는 총수 살쪘을 때구나… (저 사진은 거의 1년전임. 지금은 머리 훠얼씬 길어있음) 순정만화풍을 원하신 분도 계셨기에… (뽀샵 전혀

Continue Reading...

연재질의 장점이 한번에 다 뽑아내지 않으니 체력적인 부담도 덜하고 중간에 반응을 볼 수 있다는 점은 참 좋습니다만, 성질급한 한.국.인.들의 등쌀에 꼭 빚갚는 기분인 건 사실이죠. 그치만 약속은 누가 시켜서 한

Continue Reading...

그냥 간단하게 올리려고 했는데, 어느덧 3편이네요. (1편을 못보신 분들은 멀저 읽고 오세요) (2편을 못보신 분들도 마찬가지) 자, 이제 일은 벌어졌습니다. 드디어 나꼼수 발행을 위해서 돈이 들어아게 생겼습니다. 이 때는 딴지

Continue Reading...

지난번에 이어서 이야기를 마저 하려고 합니다. (1편을 못보신 분은 먼저 읽고 오세요. 여기 클릭) 제가 요즘 몸이 그닥 좋지 않아 한번에 긴 글을 못쓰는 탓도 있고, 시간도 여의치 않고 뭐

Continue Reading...

김용민교수의 ‘나꼼수 뒷담화’를 읽고나서 ‘이게 무슨 뒷담화야! 이건 다 알고 있는 얘기잖아!’ 라는 울컥함에 트윗을 올렸습니다. 팔로워 만명이 되면 내가 진짜 뒷얘기를 알려주마!라고 말이죠. 그런데…. 오늘 정말로 1만명이 넘었습니다. 뭐,

Continue Reading...

얼마 전의 일이었어. 그러니까 그 날이 나꼼수 서울콘서트가 있던 날이었으니까 대략 일주일 전인거지. 아마 그 날 내 트윗을 본 사람들이라면 알겠지만, 휴대폰이 고장나서 오랜만에 스마트폰 없이 밖을 나설 수밖에 없었어.

Continue Reading...

2012년 10월, 드디어 애플의 아이폰 5가 발표되었다. 2011년 10월 5일에 이미 아이폰5를 기대했던 사용자들에게 겨우 아이폰4s로 실망을 준 지 일년만의 일인지라, 모두 팀쿡의 새로운 아이폰에 수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었다. 미리

Continue Reading...

오랜만에 조금 한가해진 저녁, 돼지껍데기에 소주를 한잔 가볍게 하고 쉬려고 했습니다. 그러다 무심코! 뉴스를 검색하다가 작은 소식 하나를 들었습니다. 바로 ‘학생들이 청계광장에서 반값등록금 행사를 가지고 있고, 철야로 텐트 노숙이 계획되어

Continue Reading...

그러고보니 내 첫사랑도… 제 첫사랑은 제가 스물한살때 만났습니다. 그 전까지 풋사랑은 많았지만, 손잡고 띵까띵까 하고 가끔 편지 주고받는 정도의 친구였지 사랑이라고 감히 이름붙일만한 사람은 그 사람이 처음이었으니까 그녀에게 ‘첫사랑’이라는 이름으로

Continue Reading...

구글 플러스의 안드로이드용 공식 앱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현재 버전은 1.0.7이고요, 이번 버전에서 새로 추가된 기능은 휴대폰에서도 수다방(Hangout)을 지원한다는 점입니다. 그동안 초대장을 받은 사용자들만을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하다가 며칠 전에 누구나 이용할 수

Continue Reading...